겨울이 오네요.
블로그에 가끔 들려주시는 분들께 몇 자 적어봅니다. 몸도 아주 중요하지만 마음은 더 중요한 것 같아요.. 버티기 힘들 땐 꽉 쥐고 있었던 무언갈 놓아보기도 하고 새롭고 즐거운 걸 시도해보기도 하면서 뭐라도 자신을 위해 해봅시다. 하루하루 나 자신을 위한 핑계라도 대봅시다.. 혹시 아나요 내일은 조금 더 편해질지.. 내일은 조금 더 행복해질지.. 이 세상 모든 분들께 행복해달라고는 못하겠어요 제 블로그에 놀러 오시거나 우연히 이 글을 보신 분들 춥지만 몸도 마음도 따듯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. 우리 같이 조금씩이라도 더 편안해져요.. + 아마 예전보다 더 뒷북으로 덕질 할 거예요 완결난 드라마만 달릴 수도 있구요.. 그래도 천천히 조금씩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 배우 움짤 다시 올리려고 합니다. 조금만 더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