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하해 신혜야 결혼 너무너무 축하해 함께 자라온 친구를 떠나보내는 듯해서 만감이 교차하고 있지만 너무너무 축하하고 축복해 신혜가 걷는 길은 평탄하고 따뜻했으면 좋겠어 태준님과 잘 살고 아이도 건강하게 낳아서 행복하길 바라 얼른 또 작품도 해주고, 늘 기다리고 있어 행복해 제일 예쁜 신부 신혜야 2022. 1. 22.